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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갈락티코 MF' 동생 영입 무산됐다→비피셜 "존재감 키운 조브, 이적 가능성 적어져" > 뉴스

맨유 '갈락티코 MF' 동생 영입 무산됐다→비피셜 "존재감 키운 조브, 이적 가능성 적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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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도르트문트가 조브 벨링엄을 보낼 가능성이 적어졌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조브는 올 시즌 도르트문트에서의 출발을 그리 만족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출전 시간이 부족해 조브의 아버지가 구단과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존재감을 점점 되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동생으로 유명한 조브. 190cm가 넘는 피지컬을 바탕으로 경합이 뛰어나다. 여기에 준수한 패스 능력으로 공격을 전개하고 압박도 준수해 중원에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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