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8개월 만에 대표팀 승선한 조규성, AGF전 교체 출전해 침묵···미트윌란은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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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0:00
1년8개월 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조규성(미트윌란)이 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조규성은 4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AGF)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 후반 25분 교체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팀은 1-1로 비겼다. 조규성과 함께 이달 A매치 2연전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이날 무승부로 6경기 연속 무패(4승2무)를 이어간 정규리그 2위 미트윌란(승점 29점)은 선두 오르후스(승점 31점)와 격차를 승점 2점차로 유지했다.
조규성은 4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AGF)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 후반 25분 교체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팀은 1-1로 비겼다. 조규성과 함께 이달 A매치 2연전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이날 무승부로 6경기 연속 무패(4승2무)를 이어간 정규리그 2위 미트윌란(승점 29점)은 선두 오르후스(승점 31점)와 격차를 승점 2점차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