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출발" 캐릭 감독이 이끈 맨유, 맨시티에 2-0 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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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3:00
마이클 캐릭 감독이 위기에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구했다.
맨유는 18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라이언 음뵈모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연속골로 올 시즌 2번째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캐릭 감독은 지난 14일 후벵 아모링 감독을 경질한 맨유의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아모링 감독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뒤 경질됐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승점 35를 쌓고 리그 5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18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라이언 음뵈모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연속골로 올 시즌 2번째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캐릭 감독은 지난 14일 후벵 아모링 감독을 경질한 맨유의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아모링 감독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뒤 경질됐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승점 35를 쌓고 리그 5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