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오늘밤 숙적 일본과 U-23 아시안컵 축구 4강전 '진검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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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06: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민성호가 오늘 밤 숙적 일본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져 1승 1무 1패를 기록했으나, 같은 조 이란이 레바논에 덜미를 잡힌 덕분에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져 1승 1무 1패를 기록했으나, 같은 조 이란이 레바논에 덜미를 잡힌 덕분에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