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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맨유 44년 만의 굴욕 맛본 날 우승 트로피 들었다 >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맨유 44년 만의 굴욕 맛본 날 우승 트로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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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 앳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나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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