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결승골 도운 이강인 "내 골과 도움보다 팀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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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00: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이강인이 교체되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이강인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 중 이태석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해 1-0 승리에 일조했다.
후반 18분 이강인은 오른쪽에서 볼을 잡은 다음 크로스했고, 이태석이 순간 쇄도해 헤더로 이날 경기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