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징계 끝난 포그바, AS모나코 데뷔 임박…렌전 출전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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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도핑 징계에서 돌아온 폴 포그바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포그바가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랑스전에 출전 예정이었으나, 발목 부상으로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포그바가 다가오는 일요일 렌전 명단에 포함됐다. 만약 렌전에 출전한다면, 프로 데뷔 이후 첫 프랑스 리그1 경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포그바가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랑스전에 출전 예정이었으나, 발목 부상으로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포그바가 다가오는 일요일 렌전 명단에 포함됐다. 만약 렌전에 출전한다면, 프로 데뷔 이후 첫 프랑스 리그1 경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