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붓고 절뚝거렸지만 괜찮다" 해버지 박지성의 현실 고백…"10일 동안 앉아만 있었다" > 뉴스

"붓고 절뚝거렸지만 괜찮다" 해버지 박지성의 현실 고백…"10일 동안 앉아만 있었다"

스포츠뉴스 0 269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이번에도 방패가 창을 부러뜨렸다.2025년에도 아이콘 매치의 승자는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가 됐다.실드 유나이티드는14일 오후 7시 30분서울월드컵기장에서 열린

[OSEN=우충원 기자] ‘해버지(해외축구+아버지)’ 박지성(44·은퇴)이 아이콘 매치 이후 자신의 무릎 상태를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라운드를 떠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그의 무릎은 여전히 완전히 낫지 않았다. 팬들을 위해 한 번 더 축구화를 신은 대가는 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