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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처럼 살다 떠났다'…무리뉴, 251억 위약금 이어 13억 호텔 청구서까지 > 뉴스

'왕처럼 살다 떠났다'…무리뉴, 251억 위약금 이어 13억 호텔 청구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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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2) 벤피카 감독이 튀르키예의 호화 호텔 청구서로 구설수에 올랐다.

터키 '예니차크 가제테시'는 12일(한국시간) "무리뉴 전 페네르바체(튀르키예) 감독이 15개월 동안 튀르키예에 머물며 약 65만 6000파운드(약 13억 원) 규모의 호텔 비용을 남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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