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사전캠프 장소 선정 키워드도 '고지대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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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21:00
[인천공항=뉴시스] 하근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과 베이스캠프 후보지 답사를 마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12. [email protected]
FIFA는 오는 17일(한국 시간) 각국 축구협회에 베이스캠프 선정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0일 베이스캠프 1, 2순위를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FIFA에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