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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했던 월드컵 4강 좌절…가나 전설, 수아레스 '신의 손' 사건에 "나라도 그랬어" 뜻밖의 용서 > 뉴스

가장 잔인했던 월드컵 4강 좌절…가나 전설, 수아레스 '신의 손' 사건에 "나라도 그랬어" 뜻밖의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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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잔인했던 4강행 좌절 당사자의 입에서 나온 말은 뜻밖에도 '이해'와 '용서'였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가나 전설 아사모아 기안(41)은 16년 전인 2010년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와 당시 경기를 떠올리면서 루이스 수아레스(39, 인터 마이애미)의 '신의 손'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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