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 마인츠, 하이덴하임 꺾고 꼴찌 탈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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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의 도움에 힘입어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마인츠는 14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마인츠(2승 6무 9패·골 득실 -12)는 16위로 도약했고, 하이덴하임(이상 승점 12·3승 3무 11패·골 득실 -22)은 18위로 추락했다.
마인츠는 14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마인츠(2승 6무 9패·골 득실 -12)는 16위로 도약했고, 하이덴하임(이상 승점 12·3승 3무 11패·골 득실 -22)은 18위로 추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