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스트라이커' 위엄, 유럽 무대 환상 결승골 작렬…오현규 짜릿한 마무리→'시즌 6호골'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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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의 위엄이다. 오현규(24·KRC헹크)가 환상적인 슈팅으로 결승포를 작렬하며 소속팀의 영웅이 됐다.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는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쿠이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13라운드에서 베스테를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5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헹크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오현규는 리그 4골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골, 유로파리그 예선 1골로 시즌 6호골을 기록했다.
| 오현규의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쿠이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13라운드 득점을 알린 KRC헹크. /사진=KRC헹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는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쿠이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13라운드에서 베스테를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5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헹크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오현규는 리그 4골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골, 유로파리그 예선 1골로 시즌 6호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