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STAR] '안산가래호는 잊어줘' 가르나초, 교체 출전해 동점골 작렬→원정패 막았다
스포츠뉴스
0
217
2025.11.07 0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동점골로 패배를 막았다.
첼시는 5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위치한 토픽 베라모프 아디나 레스푸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라운드 원에서 카라바흐 FK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초반 리드를 가져간 건 첼시였다. 전반 16분 중앙에서 패스를 받은 이스테방 윌리앙이 우측 박스 안으로 들어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첼시는 전반 29분 레안드로 안드라데에 골을 헌납했고 10분 만에 조렐 하토의 핸들링으로 페널티킥 실점을 당했다.
![[UCL STAR]](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11/06/672593_778325_50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