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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미친 日 인정! 손흥민, 미국 상륙하자마자 열풍…"아시아가 낳은 역대급 걸작, 충격 데뷔 시즌" 극찬 또 경탄 > 뉴스

대박 미친 日 인정! 손흥민, 미국 상륙하자마자 열풍…"아시아가 낳은 역대급 걸작, 충격 데뷔 시즌" 극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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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짧지만 강렬했던 MLS 첫 시즌이 끝났다. 2025년 8월에 합류해 첫 경기부터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유도했던 손흥민은 플레이오프 포함 총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으로 1년차를 끝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데뷔를 "완벽한 정복"이라고 인정했다.

일본 매체 '풋볼채널'은 29일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마스터피스"라며 걸작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10년 전설을 뒤로하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손흥민의 활약상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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