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EPL 구단주, '경찰 사망 사건' 연루 혐의…"범죄 조직 지원 논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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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0: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충격적인 사건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구단주가 범죄 혐의로 법정까지 갔다.
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올림피아코스(그리스)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58)가 축구 폭력 조장 및 범죄 조직 지원 혐의로 그리스 아테네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리나키스는 올 시즌 EPL 19위를 기록 중인 노팅엄 구단주다. 그리스 명문 올림피아코스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BBC'에 따르면 마리나키스는 올림피아코스 이사회 임원 4명과 함께 두 건의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국에 반하는 발언으로 폭력을 조장하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범죄 조직을 지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오른쪽) 구단주.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올림피아코스(그리스)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58)가 축구 폭력 조장 및 범죄 조직 지원 혐의로 그리스 아테네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리나키스는 올 시즌 EPL 19위를 기록 중인 노팅엄 구단주다. 그리스 명문 올림피아코스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BBC'에 따르면 마리나키스는 올림피아코스 이사회 임원 4명과 함께 두 건의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국에 반하는 발언으로 폭력을 조장하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범죄 조직을 지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