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또 1점' 김민재 찬양! 獨 현지→韓 괴물 수비수 대활약에 '극찬 또 극찬' 공식 'MOM+최고 평점+이주의 팀' 싹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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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13:00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의 대활약에 독일 현지에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있는 쾰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번 경기 결과로 리그 17경기 15승 2무 승점 4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쾰른은 4승 5무 8패 승점 17점으로 12위에 위치했다.
선취골은 쾰른이 터트렸다. 전반 41분 뮌헨의 공격을 수비 후 역습을 시작했다. 린톤 마이나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걸 타가 태클로 막으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슈팅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있는 쾰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번 경기 결과로 리그 17경기 15승 2무 승점 4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쾰른은 4승 5무 8패 승점 17점으로 12위에 위치했다.
선취골은 쾰른이 터트렸다. 전반 41분 뮌헨의 공격을 수비 후 역습을 시작했다. 린톤 마이나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걸 타가 태클로 막으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슈팅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