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불혹' 호날두의 선언 "아일랜드전 야유? 착한 아이되겠다!" > 뉴스

'불혹' 호날두의 선언 "아일랜드전 야유? 착한 아이되겠다!"

스포츠뉴스 0 210
호날두. 연합뉴스호날두. 연합뉴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자신에게 집중될 전망인 야유와 관련해 "착한 아이(good boy)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아일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을 앞둔 약속이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인 호날두는 아일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F조 5차전(한국시간 14일 오전 4시 45분·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을 하루 앞둔 13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다시 경기하게 돼 기쁘다"며 "물론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지만 너무 심한 야유는 하지 않길 바란다"고 웃음을 지었다.

포르투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F조에서 3승 1무(승점 10)로 선두를 기록 중이다. F조 3위인 아일랜드(1승 1무 2패·승점 4)를 꺾으면 오는 16일 예정된 아르메니아(1승 3패·승점 3)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본선행 티켓을 확보한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