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휘슬은 벼슬"…K리그 심판, 오심 반복·소통 부재 뜯어고쳐야
스포츠뉴스
0
174
2025.12.17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심판도 발전이 필요하다. 나는 심판과 문제가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시즌을 치르면서 일부러 분노를 조장한다는 느낌을 받은 경기가 많았다."
두 시즌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떠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남긴 마지막 말이다.
올 시즌 프로축구는 K리그1 229만8557명(228경기), K리그2 117만7470명(273경기), 승강 플레이오프(PO) 5만6478명(6경기)을 더해 총 누적 관중 353만2505명을 기록했다.
두 시즌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떠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남긴 마지막 말이다.
올 시즌 프로축구는 K리그1 229만8557명(228경기), K리그2 117만7470명(273경기), 승강 플레이오프(PO) 5만6478명(6경기)을 더해 총 누적 관중 353만2505명을 기록했다.
![[기자수첩]"휘슬은 벼슬"…K리그 심판, 오심 반복·소통 부재 뜯어고쳐야](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5/12/17/NISI20250217_0001771979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