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감독 특급 칭찬' 양현준, 선제 결승포 폭발…4-0 대승 일등공신
스포츠뉴스
0
177
01.11 10:00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23)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감독 교체 뒤 첫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오는 6월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양현준은 11일(한국 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팀의 4-0 대승의 신호탄을 쐈다.
올 시즌 정규 리그 2경기 연속골 및 3호골(1도움)이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리그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에서도 1골씩을 넣어 시즌 5호 골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양현준의 정규 리그 3골은 최근 4경기에서 기록할 만큼 최근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양현준은 11일(한국 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팀의 4-0 대승의 신호탄을 쐈다.
올 시즌 정규 리그 2경기 연속골 및 3호골(1도움)이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리그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에서도 1골씩을 넣어 시즌 5호 골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양현준의 정규 리그 3골은 최근 4경기에서 기록할 만큼 최근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