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호날두, 오버헤드킥 득점으로 통산 954호골 달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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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2: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세계 축구계를 주름잡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한 신체 능력과 득점 감각을 자랑했다.
알나스르는 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울 파크에서 열린 알칼리즈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개막 9연승을 달린 알나스르는 2위 알힐랄(승점 23)과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
알나스르는 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울 파크에서 열린 알칼리즈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개막 9연승을 달린 알나스르는 2위 알힐랄(승점 23)과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