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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WC 최소 이동거리 최상…개최국보다 짧다 > 뉴스

홍명보호, 북중미WC 최소 이동거리 최상…개최국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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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참가국 가운데 두 번째로 적은 이동거리를 소화한다.

홍명보호, 북중미WC 최소 이동거리 최상…개최국보다 짧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전체 이동거리(단위=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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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게 될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 사진=AFPB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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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일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 사진=AFPBBNews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9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국가들의 이동거리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한국은 396마일(약 637km)로 48개 참가국 가운데 D조 파라과이(309마일. 약 497km)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심지어 개최국인 멕시코(580마일. 약 933km)보다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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