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WC 최소 이동거리 최상…개최국보다 짧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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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15:00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참가국 가운데 두 번째로 적은 이동거리를 소화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9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국가들의 이동거리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한국은 396마일(약 637km)로 48개 참가국 가운데 D조 파라과이(309마일. 약 497km)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심지어 개최국인 멕시코(580마일. 약 933km)보다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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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한국은 396마일(약 637km)로 48개 참가국 가운데 D조 파라과이(309마일. 약 497km)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심지어 개최국인 멕시코(580마일. 약 933km)보다도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