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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도 탈출할 것 같아' SON 꼭 껴안으며 애정 과시→주급 고작 1억 6천…결국 친정팀 맨시티 유니폼 입을까 > 뉴스

'흥민이 형 나도 탈출할 것 같아' SON 꼭 껴안으며 애정 과시→주급 고작 1억 6천…결국 친정팀 맨시티 유니폼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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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훗스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카일 워커 사례처럼 토트넘 훗스퍼에서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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