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선방쇼' 박도훈 "조 1위로 U-17 월드컵 32강 오를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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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2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백기태호에 첫 승을 선사한 골키퍼 박도훈(대구)이 조 1위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32강에 오르겠다고 각오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4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5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승점 3·1승·골 득실 +1)은 코트디부아르를 4-1로 격파한 스위스(승점 3·1승·골 득실 +3)에 이어 2위를 꿰찼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4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5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승점 3·1승·골 득실 +1)은 코트디부아르를 4-1로 격파한 스위스(승점 3·1승·골 득실 +3)에 이어 2위를 꿰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