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유럽 '골든 부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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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12: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2024~2025시즌 유럽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어 '골든 부츠'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 골든 부츠(득점왕) 시상식에서 음바페는 '황금색 축구화'를 트로피로 받았다.
유럽 골든 부츠는 유럽 스포츠미디어(ESM)가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주관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 골든 부츠(득점왕) 시상식에서 음바페는 '황금색 축구화'를 트로피로 받았다.
유럽 골든 부츠는 유럽 스포츠미디어(ESM)가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