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너 없이도 대기록 세웠어'…무리키 '17년 만에 마요르카 해트트릭' 시즌 14호 득점 2위 질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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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9:00
올 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맹활약 중인 마요르카 공격수 베다드 무리키(32)가 17년 만에 팀 역사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키는 18일 스페인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5승째(6무9패·승점 21)를 거둔 마요르카는 리그 14위로 올라섰다. 강등권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
무리키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곧바로 빌바오가 동점골을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전반 42분 다시 무리키가 추가골을 넣었다. 빌바오도 물러서지 않았다. 3분 뒤 니코 윌리엄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마요르카에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무리키는 18일 스페인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5승째(6무9패·승점 21)를 거둔 마요르카는 리그 14위로 올라섰다. 강등권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
무리키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곧바로 빌바오가 동점골을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전반 42분 다시 무리키가 추가골을 넣었다. 빌바오도 물러서지 않았다. 3분 뒤 니코 윌리엄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마요르카에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