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킬러 패스의 향연, 이강인 바이에른 상대로 키패스 7회·패스성공률 100% 마법사 본능 십분 발휘…패배로 빛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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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8:00
| 패스를 시도하는 PSG의 이강인.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독일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스테이지 4차전 경기에서 전반 25분 부상을 당한 우스만 뎀벨레를 대신해 교체로 들어가 맹활약했다.
PSG는 전반 4분 만에 수비 실수로 인해 루이스 디아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32분 다시 한번 실점하며 0-2로 위기에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