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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우승 때 트럼프 또 시상대 난입? 케인이 알아서 하겠지" 첼시 주장의 무계획의 계획 > 뉴스

"잉글랜드 우승 때 트럼프 또 시상대 난입? 케인이 알아서 하겠지" 첼시 주장의 무계획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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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스 제임스(26, 첼시)가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의 또 다른 돌발 행동이 나올 경우 이번엔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에게 맡기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제임스가 주장을 맡고 있는 첼시는 지난 7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3-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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