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메시처럼? "콜드 파머, 아무 때나 쓰면 안돼요" 英 상표권 등록 완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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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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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는 득점 후 두 손으로 자신의 팔을 감싸며 비비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자신의 별명이기도 한 '콜드 파머'에서 따온 것. 냉정하리만치 침착한 플레이에서 파생된 별명을 골 세리머니까지 연결한 모습이다.
파머 측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이미지가 상업적으로 소비되는 걸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머 측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다른 선수나 어린이들에게 세리머니를 따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이미지, 세리머니가 사용될 때 보다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