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3-0 완승, "아스날엔 경고 리버풀엔 굴욕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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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22:00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펩의 1000번째 경기'를 완벽한 퍼포먼스로 장식했다. 리버풀은 완전히 무너졌고, 아스널은 긴장해야 할 이유를 얻었다.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1000번째 경기를 기념하듯 리버풀에 잔혹한 교훈을 안겼다(Man City make ominous statement in brutal lesson for Liverpool)"라며 "이날 3-0 승리는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날에 경고를 보낸 동시에, 리버풀의 타이틀 방어 희망에 큰 타격을 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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