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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 뉴스

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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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대선배 이천수(44)가 천재 이강인(24, PSG)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만 해도 PSG에서 후보선수로 밀렸다. PSG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음에도 이강인이 ‘언해피’하다는 소문으로 이적설이 파다했다. 유럽 현지에서도 계속 이강인 이적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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