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반 다이크급 실력이다" 맨유 19세 CB→아모림 "세계 최고의 센터백 될 자질 갖춰…
스포츠뉴스
0
285
2025.11.05 0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는 좋은 기량을 보여주며 성장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센터백 후보들이 많지만, 요로만큼 압도적인 잠재력과 자질을 가진 선수는 드물다. 지난해 요로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77억 원)가 비쌌다는 평가를 뒤집고,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요로는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이다. 빠른 주력을 앞세운 후방 커버, 대인 수비, 190cm의 장신을 활용한 공중볼 장악 모두 준수해 수비수로서의 기량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