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28년만에 WC 본선 '예약'…홀란, 2득점 축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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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4:00
노르웨이가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예약’했다. 노르웨이의 주포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은 2득점으로 축포를 터트렸다.
노르웨이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울레볼 스타디온에서 열린 에스토니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I조 7차전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홀란과 알렉산데르 쇨로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골씩을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