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가격 퇴장' 호날두, 월드컵 출전 정지 징계 피할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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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09:00
14일 아일랜드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F조 5차전 중 팔꿈치를 휘두른 뒤 레드카드를 받은 호날두. A매치서 첫 퇴장을 경험한 그가 아일랜드 팬들을 향해 도발적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진=ESPNFC SNS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국가대표 기간 퇴장으로 인한 추가 징계를 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아일랜드와의 경기 중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으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출전을 놓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국가대표 기간 퇴장으로 인한 추가 징계를 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아일랜드와의 경기 중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으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출전을 놓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