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환 감독 "인천서 개인상 많아야…이명주 베스트11 추천"(종합)
스포츠뉴스
0
249
2025.10.31 18:00
[인천=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1부 리그 승격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비전을 가진 명문 구단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시즌 우승에 큰 공을 세운 선수들이 개인상도 많이 받아야 한다고 짚었다.
인천은 3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2 우승 및 승격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정환 감독과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인 이명주가 자리했다.
인천은 지난 26일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에서 3-0 승리를 거두 리그 조기 우승을 달성했다.
인천은 3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2 우승 및 승격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정환 감독과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인 이명주가 자리했다.
인천은 지난 26일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에서 3-0 승리를 거두 리그 조기 우승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