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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마지막 경기 이미 치러, 진짜 여기서 뛰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최악의 GK' 향한 맨유 선배 냉정한 평가 > 뉴스

"맨유에서 마지막 경기 이미 치러, 진짜 여기서 뛰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최악의 GK' 향한 맨유 선배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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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마지막 경기 이미 치러, 진짜 여기서 뛰고 싶었는지 모르겠어"…
안드레 오나나./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생각한다."

과거 맨유 유니폼을 입고 191경기에 뛰었던 고든 스트라칸 감독은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의 맨유 생활이 끝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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