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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 뉴스

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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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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