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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앙리의 '푹풍' 경고 "부상 변명 안돼, 아스널 무조건 우승해야 해"…'무패 정상 신화' 친정팀 향한 뜨거운 채찍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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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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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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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스널의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전 소속팀을 향해 경고장을 날렸다.

영국의 '더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앙리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부상은 변명이 될 수 없으며 아스널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반드시 우승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앙리가 활약했던 2003~200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적인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이후 리그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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