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U-17 월드컵 32강 진출 '조기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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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2: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U-17 월드컵 32강에 조기 진출했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10일 오후 9시30분(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갖는다.
1승1무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32강 진출을 노렸던 한국은 다른 조 상황 덕에 조별리그 최종전 일정과 상관 없이 토너먼트로 향하게 됐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10일 오후 9시30분(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갖는다.
1승1무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32강 진출을 노렸던 한국은 다른 조 상황 덕에 조별리그 최종전 일정과 상관 없이 토너먼트로 향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