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마지막 퍼즐 완성…대륙간·유럽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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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08:00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 모두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에서 대륙간 플레이오프(PO)와 유럽 PO 대진 추첨을 실시하며 본선행 막차 경쟁의 윤곽을 드러냈다.
■ 대륙간 PO, 콩고민주공화국·이라크가 파이널 직행 시드 배정
이번 대륙간 PO에는 볼리비아(76위·남미), 콩고민주공화국(56위·아프리카), 이라크(58위·아시아), 뉴칼레도니아(149위·오세아니아), 자메이카(70위·북중미), 수리남(123위·북중미카리브해) 등 6개국이 참여했다. FIFA는 참가국을 패스1과 패스2 두 그룹으로 나누고, FIFA 랭킹 상위 2개국에 파이널 직행 시드를 부여했다. 그 결과 콩고민주공화국과 이라크가 각각 패스1·패스2 파이널에 먼저 배정됐다.
■ 대륙간 PO, 콩고민주공화국·이라크가 파이널 직행 시드 배정
이번 대륙간 PO에는 볼리비아(76위·남미), 콩고민주공화국(56위·아프리카), 이라크(58위·아시아), 뉴칼레도니아(149위·오세아니아), 자메이카(70위·북중미), 수리남(123위·북중미카리브해) 등 6개국이 참여했다. FIFA는 참가국을 패스1과 패스2 두 그룹으로 나누고, FIFA 랭킹 상위 2개국에 파이널 직행 시드를 부여했다. 그 결과 콩고민주공화국과 이라크가 각각 패스1·패스2 파이널에 먼저 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