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짓인가…비열한 일본 골키퍼, 침대축구로 SON 흐름 막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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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5:00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손흥민(33·LAFC)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연장전에서는 해트트릭을 정조준했다. 그런데 일본 국적의 벤쿠버 골키퍼 요헤이 다카오카가 침대축구를 보여주며 시간을 끌었다. 중동 축구에서나 나오던 고의 시간 끌기로 빈축을 산 다카오카 골키퍼다.
LAF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MLS컵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준결승(MLS컵 전체 8강) 벤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맞섰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갑자기 그라운드에 눕는 다카오카 골키퍼. ⓒ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