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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까지 날렸다, 이 정도면 저승사자…2016시즌 데뷔 후 매 시즌 감독 바뀌어 > 뉴스

아모림까지 날렸다, 이 정도면 저승사자…2016시즌 데뷔 후 매 시즌 감독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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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까지 날렸다, 이 정도면 저승사자…2016시즌 데뷔 후 매 시즌 감독 바뀌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신기한 기록을 갖고 있다.

네덜란드 '부트팔 프리미어'는 7일(이하 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되면서 더 리흐트는 새로운 감독을 또 맞이해야 한다. 대런 플레처 감독 대행은 더 리흐트가 커리어 동안 맞이한 13번째 감독이다. 2016년 프로 데뷔 후 매 시즌 개막전을 다른 감독과 보내고 있다. 11시즌 연속이다"고 전했다.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더 리흐트 기록이 조명되고 있다. 데 리흐트는 유럽 최고 센터백이었다. 아약스 돌풍의 주역이었고 골든 보이 등 유망주가 받을 수 있는 각종 개인상을 휩쓸었다. 나이가 생각나지 않는 안정감과 수비력에 경험을 통해 더 성장하면서 노련함까지 갖췄다.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에도 핵심 센터백으로 뛰었고 버질 반 다이크와 함께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벽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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