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어시스트, 구단 주치의와 유소년 부상 예방 교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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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17: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부상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메디컬 어시스트 위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디컬 어시스트'는 상근 의무 스태프가 없는 유소년 학교 및 학원 축구팀을 지원하기 위해 현역 K리그 구단 주치의가 일일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의료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메디컬 어시스트 위크'에는 K리그1 수원FC 정태석 주치의,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김준범 주치의, K리그2 서울 이랜드 김진수 주치의, K리그1 울산 HD 박기봉 주치의, K리그1 전북현대 송하헌 주치의가 참여했다.
'메디컬 어시스트'는 상근 의무 스태프가 없는 유소년 학교 및 학원 축구팀을 지원하기 위해 현역 K리그 구단 주치의가 일일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의료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메디컬 어시스트 위크'에는 K리그1 수원FC 정태석 주치의,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김준범 주치의, K리그2 서울 이랜드 김진수 주치의, K리그1 울산 HD 박기봉 주치의, K리그1 전북현대 송하헌 주치의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