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못한다고?' 맨유 수뇌부도 결국 포기했다…"부진한 경기력에 결국 매각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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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2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구단 수뇌부로부터도 신뢰를 잃은 모양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영국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은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진한 우가르테를 시즌 종료 후 매각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적 미드필더 우가르테. 왕성한 활동량과 준수한 수비 능력을 갖춘 3선 자원이다. 스포르팅에서 보여준 뛰어난 활약 속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며 빅리그에 입성했다. 그러나 PSG에서는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등 쟁쟁한 경쟁자들에 밀려 입지가 흔들리자, 지난 시즌 맨유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