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제전 1골 1어시스트 맹활약, MOM으로 손색 없다"…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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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21:00
PSG의 이강인(왼쪽)과 베랄두(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앙제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PSG
PSG의 수비수 베랄두가 앙제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웃고있다./PSG
PSG의 수비수 베랄두가 앙제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웃고있다./PS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앙제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베랄두를 극찬했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앙제를 3-0으로 완파했다. PSG의 이강인과 베랄도는 나란히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쳐 완승을 이끌었다. PSG는 앙제전 승리로 22승3무5패(승점 69점)를 기록하며 2위 랑스(승점 63점)에 승점 6점 앞선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