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순위 타깃' 앤더슨, 발목 향해 '살인 태클'했는데 경고도 없었다…에메리, "이해 안 된다, 명백한 레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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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애스턴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엘리엇 앤더슨의 살인 태클에 대한 VAR 판독이 실시되지 않자 화를 참지 않았다.
빌라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레에 0-1로 패배했다.
양 팀 모두 여러 기회를 잡지 못했다. 골키퍼의 선방 능력 역시 실점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전반 33분 노팅엄의 모건 깁스-화이트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고르 제주스가 슈팅했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골키퍼가 환상적인 선방을 보여줬다. 후반 12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빌라의 모건 로저스가 침착하게 짧은 크로스를 건넸고, 올리 왓킨스가 곧장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역시 슈테판 오르테가 골키퍼가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