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게 대량 실점' 바이에른 뮌헨, 재대결 앞두고 수비 공백 우려…핵심 수비수 출전 불투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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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1:00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데이비스가 2023년 9월 독일 묀헨글라드바흐에서 열린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4-5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4-5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파리생제르망(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수비 공백이 우려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PSG를 상대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5 패배를 당한 가운데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은 요나단 타와 우파메카노가 센터백 듀오로 선발 출전한 PSG 원정 경기에서 대량 실점하며 패배를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