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비보'…이강인 0분→김민재 22분, UCL 4강 '코리안 더비' 끝내 불발! 올 시즌 '백업' 전락의 아쉬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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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1:00
7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셍제르망(PSG)의 경기에서 김민재(왼쪽)와 이강인이 모두 결장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7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셍제르망(PSG)의 경기에서 김민재(왼쪽)와 이강인이 모두 결장했다. 패스를 하고 있는 김민재. /게티이미지코리아
7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셍제르망(PSG)의 경기에서 김민재(왼쪽)와 이강인이 모두 결장했다. 패스를 하고 있는 김민재.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PSG)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별들의 전쟁' 맞대결은 끝내 불발됐다.
PSG는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뮌헨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민재는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이강인은 벤치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