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중요한 역할" 엔리케 감독, 완벽한 거짓말쟁이다…챔스 8강부터 단 '12분' 출전→주전 멤버 '배…
스포츠뉴스
0
151
05.07 23:00
|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1대1로 비겼다.
지난 1차전 당시 홈에서 바이에른을 5대4로 잡아냈던 PSG는 1, 2차전 합계 6대5로 앞서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직전 시즌에도 UCL 우승을 차지했던 PSG는 두 시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구단 역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한다. 상대는 앞서 6일에 결승 진출을 확정한 아스널이다. 두 팀은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우승을 두고 결전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