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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도 해발 2670m의 악명 높은 고지대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 뉴스

슈퍼스타 손흥민도 해발 2670m의 악명 높은 고지대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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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LAFC 에이스 손흥민(34, LAFC)이 단 한 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침묵했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데포르티보 톨루카에 0-4로 대패했다. 1차전 2-1 승리를 지키지 못한 LAFC는 합산스코어 2-5로 역전 탈락했다. 손흥민의 LAFC 이적 후 첫 우승 도전도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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